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0725
매일경제
무더위에 조리·해동 없앤 HMR 성장
면사랑, 냉동면 밀키트 3종 선보여
폭염 속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조리 과정을 최소화한 가정간편식(HMR)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이른바 ‘노 파이어(No Fire)’ 제품을 찾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단순히 가열 시간만 줄이는 것을 넘어 해동이나 재료 손질 등 번거로운 사전 준비 단계까지 아예 생략한 간편식들이 잇따라 시장에 나오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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