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178
MK스포츠
한국과 일본 여자 핸드볼 정상에 오른 두 챔피언 클럽이 여수에서 진정한 ‘슈퍼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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