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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스포츠 활동을 지도하는 선생님을 찾습니다.'
국내 최고 권위의 '학교체육대상'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2016년부터 시작한 학교체육대상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육체적·정신적 체육활동을 가르치는 교원들을 발굴해 널리 알리는 차원이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2026년 학교체육대상'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학교체육진흥회와 스포츠조선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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