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e.co.kr/news/article.html?no=28969
더에듀
더에듀 김연재 기자 | 정부가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추진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상담교사들이 혹평을 쏟아냈다.
지난 9일 교육부는 ▲[예방] 마음건강 교육 확대 및 자살 유발요인 완화 ▲[감지] 고위기 청소년 적기 발견 ▲[개입] 고위기 청소년의 상담·치료 지원 확대 ▲[회복] 시도자·유족 등의 건강한 회복 지원 ▲[기반] 자살 예방을 위한 정책적·환경적 기반 강화를 주요 전략으로 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