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652
한국경제
장동혁, 공식석상 이어 집회서도 대통령 호칭 생략
당내서도 우려 목소리…"국격에 맞는 예우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명아,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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