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293
문화일보
노조, 순익 30% 성과급 등 요구
결렬 땐 본격 파업 수순 밟을 듯
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올해 쟁의행위가 가결되면서 현대차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25일 중앙노동위원회 노동쟁위 조정 절차에서 양측이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조정이 결렬되면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돼 본격적인 파업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