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7770
강원도민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이 28일 끝내 무산되면서 홍명보 감독을 향한 축구 팬들의 실망감이 식당가와 온라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한식주점 입구에는 축구공 그림과 함께 "홍명보는 출입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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