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111
파이낸셜뉴스
피의자 장윤기 부친 등 수사팀 유착·증거인멸 의혹에 검·경 동시 수사
검찰청법 제4조에 '경찰공무원 범죄' 직접 수사 명시
[파이낸셜뉴스] 검찰이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에서 불거진 경찰의 증거인멸·유착 의혹을 직접수사하고 있다. 이를 둘러싸고 검찰의 수사가 향후 위법수집증거(위수증)의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하지만 일각에선 검찰청법에서 검사의 수사개시 대상에 공무원 범죄가 있는 만큼, 수사개시 대상의 논란이 커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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