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297
한국경제
KPGA 상반기 결산
'스폰서 이탈·협회 적자' 악재에
대회 20개·총상금 263억 그쳐
대회 절반서 생애 첫 챔피언
'예선 신화' 양지호 '2연승' 장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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