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2491
스포츠동아
[정선=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 1위는 김민솔 (20)도, 방신실 (22)도 아니다. 올 시즌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김나현 2(28)다.
평균 비거리 241m로 올 시즌 유일하게 240m대 장타를 치고 있는 김나현은 키 184㎝로 KLPGA 투어 최장신이다. 초등학교 6학년까지 야구 선수 생활을 하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뒤늦게 골프에 입문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