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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지난 프랑스오픈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던 제이넵 손메즈(튀르키예, 59위))의 상태가 괜찮아 보인다. 되려 승승장구하며 WTA 250 영국 노팅엄오픈 2회전에 올랐다. 올해 잔디코트 성적은 3승 1패(예선 포함 5승 1패)가 됐다. 어쩌면 잔디가 체질인지도 모르는 손메즈이다.
손메즈는 16일 열린 노팅엄오픈 본선 1회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 22위)를 6-4 7-6(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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