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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 (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4경기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김혜성은 6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산하 트리플A)와 경기서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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