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056
블로터
자본시장 사건파일 부동산정보업체들이 매물 정보를 다른 회사에 제공하지 못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 네이버의 항소심이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네이버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됐고, 부동산정보업체의 행위가 과도하게 제한됐다며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는 이번 달 9일 네이버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