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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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롤러 프리스타일 윤종현 선수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Roller Freestyle World Cup Rome 2026' 파크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파크 부문에서는 김영웅 선수가 7위를 기록했고, 여자 파크 부문에서는 장서아 선수가 2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펼쳐졌습니다. 이어갔습니다.
국제롤러경기연맹(World Skate)은 "윤종현 선수가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펼치며 남자 파크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롤러 프리스타일 파크 부문은 정해진 코스(파크)를 단순한 높이가 아닌 얼마나 어려운 기술을 안정적으로 성공하는지, 또 자신만의 스타일과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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