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400
스포츠경향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휩쓸었던 장유빈 과 지난해 최강자 옥태훈 이 인연 깊은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대결한다.
장유빈에게는 3주 연속 우승, 옥태훈에게는 대회 2연패가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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