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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FSL, 5일 팡파르
모든 조가 ‘죽음의 조’
개인전 4강 이상 성적만 3명인 F조
우승자, 국대 포함된 G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꾸려진 조의 면면을 보면 ‘쉬어갈 구간이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어디 하나 만만한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 모든 조가 ‘죽음의 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일 막을 올리는 2026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FSL) 서머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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