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557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여름 하면 냉면을 빼놓을 수 없다. 차가운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더위로 지친 입맛을 돋우고 시원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더위가 시작되면 냉면을 찾는 사람도 부쩍 늘어난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뜻 먹기 망설여질 수 있다. 면을 주재료로 하는 데다, 달고 짠 육수와 양념 탓에 살이 찌지는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이다. 냉면,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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