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62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하계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확정지었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여자단식 및 여자단체전 엔트리에 승선하며 3년 전 항저우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온 국민에 감동의 금메달 선사했던 쾌거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