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029
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최근 국내 증시가 파생 상품 시장의 수급 불균형과 빅테크발 우려로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대형 주도주 중심의 실적 장세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현재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단기 과열을 해소하는 과정으로,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은 구독자 300만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최근 코스피 시장의 급락을 "명백한 언더슈팅(과매도)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