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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의 스캔들이 터졌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새롭게 공개된 충격적인 보도에서 AFA를 둘러싼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수사가 어느 정도 규모였는지가 드러났다"라며 "자금세탁 의혹은 'FIFA가 은폐한 가장 큰 스캔들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사건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대회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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