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185
한국경제
"월 1~3만원…수천억 쏟을 이유 없어"
정부, 하반기 탈모 급여 확대 추진 중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에 대해 희귀·중증질환자에게 돌아가야 할 재정을 빼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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