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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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한 명 살아있는데 지치게 하면 안 되잖아요.”
LG가 올시즌 홈런왕을 넘어 구단 최초 타이틀까지 노리는 오스틴 딘(33)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염경엽(58) 감독은 “휴식은 안 주지만 최대한의 혜택을 받는 선수”라며 “한 명만 살아있는데 지치게 하면 경기가 안 된다”고 껄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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