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10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 의 배트 나눔이 10개 구단으로 퍼질 모양새다. 팀원은 물론 타 팀 후배까지 챙기고 있다. 이번에 강백호의 방망이로 맹타를 휘두른 주인공은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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