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38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알렉산데르 쇠를로트를 향한 극심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다만 노르웨이 대표팀 동료들과 어울리는 시간까지 망치지는 않았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가) '노르웨이 스타들이 마이애미 클럽에서 월드컵의 영광을 자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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