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166
JTBC
지난 3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를 수 있다고 자부했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현실은 16강은커녕 32강 진출 여부도 불투명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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