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753
경향신문
“기내 공간이 부족해 일부 수화물들은 앞줄 좌석 바로 앞 바닥에 놓여 있었고, 비상구에 대한 통상적인 안전 안내도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3월 평양을 방문한 러시아인 여행 유튜버 알렉산드르 로세프는 최근 올린 영상에서 자신이 탑승한 북한 고려항공 여객기에 대해 “다른 항공사였다면 엄격히 금지됐을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북한 관광 가이드가 자신의 카메라 가방 안 소지품을 촬영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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