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5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 이강인 (25·파리생제르맹·PSG)의 플레이에 일본이 넋을 잃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존은 13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이강인이 월드컵에서 에당 아자르(벨기에) 이후 위업을 달성했다. 그의 놀라운 기록에 감탄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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