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522
경향신문
1차 공판서 억울함 호소···내일 2차 공판 출석
강간 등 살인 혐의 인정할 지 여부 주목
검찰·경찰, 앞다퉈 광주경찰 지휘부 수사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에 대한 재판이 13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성범죄 목적’을 부인하며 줄곧 “억울하다”는 입장이었던 장씨는 최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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