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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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이틀을 쉬며 충전하고 나온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 (33)이 끝냈다. 사흘 만에 돌아온 경기에서 팀의 4연승을 이끄는 극적인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긴 시즌, 컨디션 관리를 위한 휴식조차 아쉬워 할 정도의 타오르는 열정이 사자군단을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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