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756
동아일보
張대표가 실명 거론하며 징계 시사하자
“서울시장 승리 이끈 게 지도부 흔든건가
뭐가 진정 당 위한 길인지 판단 맡기겠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2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지금 당장 저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시라”고 했다. 같은 날 장 대표가 김 의원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많은 징계 요청이 있었고, 미뤄 놓은 부분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고 발언한 데 대해 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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