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91
문화일보
장동혁(오른쪽에서 두 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불법·허위조작정보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부과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이재명 성역법”이라며 헌법소원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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