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464
문화일보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일보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각자 국민의힘 의원, 특히 옛 친윤(친윤석열)계와 접촉을 확대하며 보수 차기 대권주자로서 자리매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친윤계로 분류되는 서정욱 변호사는 “이제 오세훈·한동훈 연대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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