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824
문화일보
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인허가권 앞세운 압박은 정책적 협박”
“정치 논리 개입 땐 시장 신뢰 훼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반도체 기업 호남 투자 추진과 관련해 "행정지도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강요를 해놓고 기업의 자발적 선택으로 책임을 돌리고 있다"고 쓴소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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