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293
문화일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P 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상징과도 같은 검은색 가죽재킷이 경매 시장에 등장했다. 인공지능(AI) 열풍의 중심에 선 황 CEO가 직접 기증한 물건으로, 예상 낙찰가는 최대 6만 달러(약 90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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