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512
부산일보
일명 '좀비 마약'을 투약한 것처럼 등이 굽은 자세로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 속 30대 남성이 정밀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가 석방한 A 씨의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정밀 감정한 결과 필로폰이나 펜타닐 등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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