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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순천제일고와 광주체고가 제59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이하 남녀부에서 우승, 나란히 올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월 2026 한국 중고 배구 2차 연맹전(익산보석배) 챔피언 순천제일고는 13일 충북 옥천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18세이하 남자부 결승에서 수성고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5-21, 25-20, 22-25, 25-19)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제일고 이승일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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