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6334
프레시안
친명 vs 친청 신경전으로 번진 '보완수사권' 내홍…강득구, 鄭 겨냥 "국힘도 아니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공개회의에서 이번엔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놓고 친명(親이재명)계와 친청(親정청래)계 간의 신경전이 또 한 차례 이어졌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형사소송법 개정 내용 검토에 착수하겠다"는 등 신속 입법을 강조하며 수습에 나선 가운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