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961
OSEN
[OSEN=고성환 기자] 홍명보호로서는 또 미소가 지어지는 소식이다. 멕시코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마저 한국과 맞대결에서 주축 선수가 결장할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의 공격형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 (37, 마멜로디 선다운스)가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받은 퇴장으로 인해 FIFA 징계위원회로부터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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