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801
한국일보
광주경찰청 수사 지휘부 책임론
경찰 내부 "지휘 라인 지시" 의혹
특별수사단, 전 형사과장 첫 조사
장윤기 2차 공판 13일 진행 예정
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배당 경위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장윤기를 검거한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광수대)가 아닌 광산경찰서가 사건을 맡게 된 배경과 당시 수사 지휘 라인의 개입 여부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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