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8370
아이뉴스24
단순 노후화 아닌 구조적 설계 결함 의혹…10년 특보 및 수리비 환급 요구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기아 K5 등에서 에어컨 냉매 누설로 더운 바람이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차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현대차 쏘나타(DN8, 디 엣지)와 기아 K5(DL3) 등 R1234yf 신형 냉매가 적용된 차량의 소유주 61명은 최근 피신청인인 현대차와 기아를 상대로 집단분쟁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해당 신청서는 피신청인의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부와 부산울산경남지사에 각각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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