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07
스포츠경향
유해란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18홀 최저타 신기록을 세웠다. 유해란은 “끝날 때까지 내 스코어를 몰랐다”면서 기뻐했다.
유해란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3라운드에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0타를 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