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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아시아 최고 투수이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MVP를 차지했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야마모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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