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655
머니투데이
인공지능(AI)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얀 르쿤 어드밴스드 머신 인텔리전스(AMI) 랩스 창업자가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를 '실패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AI 업계 전반에 대해서도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 '거대한 거품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르쿤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CNBC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하면 xAI는 실패작"이라며 "창업 멤버들이 떠났기 때문"이라고 했다. 실제 지난 1년간 xAI 공동 창업자 다수가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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