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2225
머니투데이
현행법상 파산결정땐 DIP '공익채권' 보호조건 사라져
상환 리스크 우려… 메리츠 "1000억원도 어려운 결단"
홈플러스와 이 회사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회생안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며 요청한 DIP(긴급운영자금) 2000억원은 상환 리스크가 매우 높고 회생계획 폐기시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