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0
한국경제
3회 연속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일본 축구 대표팀의 여정에 비상이 걸렸다. 팀의 핵심 공격수 쿠보 다케후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향후 일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본축구협회는 19일 쿠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전에 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쿠보는 앞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2-2 무승부)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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