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238
스포츠경향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 (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출전을 포기하는 대신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개최장소에 미리 가서 연습 라운드를 했다.
일부 팬들은 “지나친 특혜”라며 이를 제한할 규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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