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641
헬스조선
[해외토픽]
속쓰림으로 여겨졌던 증상이 알고 보니 말기 식도암이었던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영국 켄트에 사는 체육 교사 빅토리아 로드웰(32)은 수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만큼 활동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2024년 9월부터 음식을 먹을 때마다 목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식사량이 줄면서 체중도 급격히 감소했고, 약 5개월 만에 약 22kg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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