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365
대전일보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수백억원을 가로챈 조직원 15명에게 법원이 잇따라 중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조영진)는 13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5)와 B씨(26)에게 각각 징역 14년과 1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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