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961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에 대구가 소외된 건 자업자득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부와 기업이 합작투자 하는 수천조 사업에 대구는 단돈 1원도 가져 오지 못했다"며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건 속담일 뿐, 현실은 미운 놈은 떡을 하나도 안 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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