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65
국민일보
[정치 언박싱]
조직력 필요한 ‘중앙위원 50%’ 룰
친명계보다 열세에 예선 통과 총력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군이 10명을 넘어서며 당대표 못지않게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위 8명만 살아남는 예비경선을 위한 ‘컷오프’ 경쟁도 불가피해졌다. 중앙위원 투표 비중 50% 룰 탓에 조직력이 약한 친청(친정청래)계는 본경선보다 예비경선 통과를 더 큰 고비라 보고 총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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